|페라리 푸로산게 6.5 V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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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최초의 4도어 4인승 스포츠카 ‘푸로산게’ 공개
페라리가 브랜드 최초 4도어·4인승 스포츠카 푸로산게(Purosangue)를 전격 공개했다. 차명 푸로산게는
이탈리아어로 ‘순종(thoroughbred)’를 의미한다. 페라리는 신차가 성능, 운전의 즐거움, 편안함 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룰 뿐 아니라 브랜드 DNA를 완벽히 응축하고 있다는 설명을 내놨다.

푸로산게는 프론트 미드 엔진을 장착하고 뒷축에 기어박스를 배치해 트랜스 액슬 레이아웃을 구현했다.
동력 전달 장치(PTU)는 엔진 앞에 결합해 특유의 4x4 변속을 구현했다. 신차의 무게 배분은 49:51이다.

파워트레인은 V12 6.5ℓ 자연흡기 엔진과 8단 듀얼클러치(DCT)의 조합이다. 푸로산게는 최고출력 725마력,
최대토크 약 73.0㎞f·m, 0→100㎞/h 도달시간 3.3초, 0→200㎞/h 가속시간 10.6초 등 페라리가 4인승으로
개발한 차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변속기는 기존 7단 DCT보다 응답 속도가 빨라졌고, 저단에서
V12의 풍부한 엔진 사운드를 강조하도록 세팅됐다.

디자인은 차체, 언더보디 및 리어 디퓨저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만드는 등 공기역학 요소를 적극 고려했다.
프론트 범퍼와 휠아치 트림 사이엔 공기역학적으로 프론트 휠을 밀봉하는 에어 커튼을 만들어 가로 방향의
난기류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주는 신기술이 적용됐다.

섀시는 탄소섬유 루프를 기본 적용해 중량은 줄이고 무게중심은 낮췄다. 차체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해 리어
힌지 백 도어를 통합해 승하차를 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차량을 최대한 콤팩트하게 만들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실내에는 성인 4명이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4개의 열선내장 전동 시트를 배치했다. 드라이빙 포지션은 다른
페라리 스포츠카보다 높지만, 여전히 바닥에 가까워 차의 역동적인 성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푸로산게는 편의품목으로 버메스터(Burmester©) 오디오 시스템, 재생 폴리에스터에서 추출한 신형
알칸타라(Alcantara?) 업홀스터리 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