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컬리넌 6.7 V12
2023년 6월식 롤스로이스 컬리넌 6.7 V12 모델을 판매합니다.
》단 9,200km 연식대비 짧은 주행거리
》정식출고/무사고 운행 차량임을 강조
》매력적인 실버컬러외장(cc옵션컬러) & 화이트내장 조합
》싱글코치라인,22인인치휠,금장환희의여신상,후석전동2인시트,엔터테이먼트,냉장고,비스포크오디오 등 호화옵션 강조 (신차가 7억2천)
》BMW파이낸셜-금융리스(현금전환 및 증액가능)
▶본 차량상태..
- 정식출고
- 무사고 운행
- 9,200km 실주행
- 짧은주행 및 최상급
- 깔끔하게 관리된 내/외관
- 은은한 매력 그레이 바디컬러 적용
- 풍부한 옵션과 SUV 실용성, 12기통 강력한 성능의 조화
▶롤스로이스,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 공개..
롤스로이스에 따르면 각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둔 젊은 고객들은 고급스러움과 강력한 성능, 실용성 등을 고루
갖춘 슈퍼 럭셔리 SUV를 원했고, 롤스로이스는 이를 위해 3년 전부터 컬리넌 개발에 들어갔다. 새 차는 지난해
뉴 팬텀에서 선보였던 '럭셔리 아키텍처' 를 기반으로 제작한 SUV 세그먼트 최초의 ‘3박스(엔진룸, 실내, 트렁크
분리)’ 모델이다.

컬리넌은 뉴 팬텀보다 키는 크지만 짧은 스페이스 프레임은 높은 공간활용성은 물론 뛰어난 온·오프로드
주행능력의 기반이 된다. 또 승객석과 트렁크 공간을 유리 파티션으로 완전히 분리, 아늑한 내부 공간을
갖췄다.

신형 V12 6.75ℓ 트윈 터보 엔진과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컬리넌의 최고출력은 571마력이며, 1,600rpm의 낮은
회전수에서도 86.7kg·m에 달하는 토크를 뿜어낸다. 에어 서스펜션은 차체와 휠 가속, 조향, 카메라 정보를 초당
수백만 번 계산해 충격 흡수에 최적화된 상태로 변한다.

내부에 있는 ‘에브리웨어(Everywhere)’ 버튼은 컬리넌의 오프로드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거친
트랙이나 젖은 잔디, 자갈길, 진흙밭과 모래밭에서도 힘들지 않는 주행을 가능케 한다.

컬리넌은 기본 560ℓ 에서 뒷좌석을 모두 접었을 경우 총 1,930ℓ , 길이 2,245㎜까지 늘어나는 엄청난 적재
공간을 자랑한다. 이 공간에 맞춤 ‘레크리에이션 모듈’을 실을 수 있다. 낚시, 드론, 스노보드, 패러세일링 등
어떤 장비도 맞춤식 공간에 적재할 수 있다. 여기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동식 가구 ‘컬리넌
뷰잉 스위트’도 포함한다.
새 차는 이 밖에 졸음방지 주행보조 시스템, 파노라믹 뷰, 경고 기능이 있는 ‘나이트 비전’과 ‘비전 어시스트’,
액티브 크루즈컨트롤, 충돌경고 시스템, 후측면 접근차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및 변경 경고 시스템, 고해상도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첨단 편의장비를 장착됐다.